Search Results for 'Duckhy's Story'


9 POSTS

  1. 2007/12/29 겨울방학 (3)
  2. 2007/11/19 하니브로 발표회. (2)
  3. 2007/10/28 iPod classic (3)
  4. 2007/10/17 컬투쇼에서의 대박 사연.
  5. 2007/10/14 금단의 비약 - 붕붕 드링크(그 외 여러 버전들) (2)
  6. 2007/10/14 전뇌발달유형 알아보기 (6)
  7. 2007/10/14 이올린 (2)
  8. 2007/10/13 미친 하루
  9. 2007/10/12 블로그를 새로 시작하다.

겨울방학

Posted 2007/12/29 03:51 by Duckhy

겨울방학이 되고 나서 참 많은 걸 느낀다.

1.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가?
2. 내 친구는 나에게 어떤 존재?
3. 내 장래를 위해 나는 지금 노력중?
4. 현재 나에게 충실한가?

일단 한마디로 지금 내가 열심히 살고 있는가에 대해 의문을 가져본다.
나름 겉으로는 계절학기 들으면서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려 노력하고 있지만 여전히 플래너에 적어 놓은 계획들을 지키는 것이 쉽지는 않다.

일단, 1번에 대해 생각해보면, 일단 지금 나에게 있어서 피아노는 그 무엇보다 소중하다. 요새는 학교 다니면서 mp3에는 오직 피아노 연주곡만을 듣고 있다. 아니, 지금 달리 생각해보니 피아노 뿐 아니라 여러 악기들의 음 하나하나가 나의 귀를 맴돌고 있다. 특히 오보에, 바이올린, 오르간 등.

2번, 요새 친구에 관해 자주 생각해본다. 어렸을 때부터 고등학교 친구가 진짜 친구고 대학교 친구는 아무리 잘 사귀어 봤자 소용없다는 말. 나중에 내가 어린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지 않은 말이다. 아무리 대학교 친구라도 속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친구가 있을 수 있고, 또 그 고민을 같이 해결해 줄 수 있는 친구도 있다. 그리고 나와 인생을 함께 하는 것을 즐기는 친구도 있다. 나 뿐만아니라 모든 사람이 그렇듯이 친구란 존재는 없으면 안된다. 하지만 요새는 왠지 외로운 느낌이다. 계절학기 때문에 사람도 자주 못 만나서 그런걸까...

3번, 노력중일까? 음... 지난 2학기동안 내 학점은 정말 속된 말로 거지같다. 그러니깐 과거에는 노력...을 안했다는 것이다. 그 땐 정말 왜 그랬는지 시험기간엔 놀아도 당당했던 것 같다. 정말 왜 그랬을까?ㅠㅠ 지금 생각하면 미친짓이다. 현재 계절학기 들으면서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중이다. 요새는 나 자체도 내가 수업에 임하는 태도가 달라졌다는 것을 느낀다. 실험도 그렇고 뭐든 잘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는 나를 바라보면 왠지 잘 될 것 같으면서도 가끔은 내가 그저 형식적인 것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4번, 공부 말고도 내가 현재 노력하지 않는 것은 너무나도 많다. 카투사를 위한 것들, 영어라는 언어를 습득하는 것, 컴퓨터 자격증 준비, 운동 등 부족하다. 아니, 아예 안하고 있다. 역시 계획이 중요하다.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지 않으니 노력도 하지 않는다. 일단 지금부터라도 계획을 세워야겠다.

오랜만에 좀 길게 반성해봤다. 아직 부족하지만 언젠간 완벽한 내가 되겠지?

하니브로 발표회.

Posted 2007/11/19 00:05 by Duckhy
2007년 11월 17일 토요일 늦은 6시
한양대학교 중앙 합창/중창/아카펠라 동아리 하니브로 발표회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노래부르고 끝났습니다(...;;;)

내 일생에서 어쩌면 큰 발표 중 하나인 합창 발표회.
학교 다니면서 이 정도의 발표회는 몇 번씩 해야 그래도 인생 사는 맛이라고 생각도 하고...해서 했던 발표회지만 어쩌면 07학번 때문에 말도 많았던 발표회...

뭐 어쨌든 끝내고 선배들 많아서 기분이 좀 좋아졌습니다.
나름 생각도 많이 하게 되고...
나중에 나도 후배 받겠지... 음...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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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classic

Posted 2007/10/28 20:04 by Duckhy
iPods.

Hold everything.

Decisions, decisions. Who needs ’em? Why should you have to choose what to put on your iPod? With up to 160GB of storage, iPod classic lets you carry everything in your collection — up to 40,000 songs or up to 200 hours of video — everywhere you go. In a completely new, even thinner, all-metal design starting at $249, this iPod is a modern classic. Learn more

160GB.

Up to 160GB

iPod classic puts your entire music and video collection in your pocket.

Enhanced Interface.

Enhanced Interface

Experience a whole new way to browse and view your music and video.

Cover Flow.

Cover Flow

Use the patented Click Wheel to flip through your music by album cover.

Sleeker Design.

Sleeker Design

Beautifully redesigned, iPod classic features a sleek, new all-metal enclosure.


아아 사고싶다 ipod classic.
정말 나에게 딱 맞을 것 같습니다.
용량도 크고 재생시간도 5.5세대에 비해 어느 정도 극복 하였으며 굵기도 80G는 생각대론데...
문제는 가격이란 말이죠-,.-;;
현재 인터넷에서의 최저가는 275,000원
중고 가격은 파는 사람 입장에서 최소 25만원.
이거 너무 비싼거 아니니~~~지만... 굶는 한이 있더라도 손에 넣고 말거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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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ipod classic, Wish List

컬투쇼에서의 대박 사연.

Posted 2007/10/17 00:28 by Duckhy

ㅋㅋㅋㅋ
컬투쇼 사연들 너무 웃깁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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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방귀, 컬투, 컬투쇼

곧 다가올 시험에 아주 유용한 포스트인 거 같아 잽싸게 스크랩했습니다.
( http://qple.com/blog/ <-스크랩한 꿈꾸는엘프님(맞습니까?)의 블로그입니다:) )
─────────────────── 제조법 ───────────────────
금단의 명약(마약). 베이스는 박카스이다.
'내일의 체력을 오늘에 쓴다' 고 보면 무방하다.
제조법은 다음과 같다.

1. 붕붕드링크 일반판 :
박카스 + 레모나 2개
= 효과 1.5. 버닝후 데미지 2배

2. 박카리 스웨트 :
박카스 2병 + 포카리스웨트 250ml
= 효과 2배. 버닝후 데미지 3배

3. 붕붕드링크 그레이터 스웨트 :
박카스 2병 + 포카리 스웨트 250ml + 레모나 3개
= 효과 3.5배 이상. 버닝후 입는 데미지 6배 이상 -10시간+a를 개긴후 빈사상태가 된다.

학생들의 최후의 보루. 이 시대의 스팀팩. 이것을 마시는 순간 당신은 당신이 아니게 된다. 각성제-혹은 마약-과는 전혀 상관없는 약품을 블랜딩하여 각성제로서의 효과를 내게 하는 칵테일중 가장 유명한 것. 제작방법도 꽤나 퍼져있고 실제로 사용하는 사람도 많다.
포카리 스웨트를 첨가하여 붕붕 드링크 노멀과는 또 다른 맛을 느낄 수 있는 고급품. 효과도 다르다고 보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섭취자를 일시적으로 항진상태로 유지시킨다. 각성상태가 끝난 이후에는 코마상태에 들어간다. 사용시 주의를 해야 한다.


4. 하이퍼 포션 :
박카스 + 원비디 + 레모나 3~4개 + 커피 진한 것.(액체 말고 가루형태)
= 효과 대략 좋음. 박카리 스웨트와 그레이터 사이 정도? 데미지는 적은 편.

5. 힐링 포션 :
홍삼드링크 + 박카스 + 레모나 + 박하액 (박하잎 진하게 달인 것)
= 효과 대략 좋음. 부작용 거의 없음

요리 Tips!
일부 약발이 지나치게 잘 듣는 사람과 전혀 듣지않는 사람이 있을 수 있으므로 오늘로 세상 끝이라고 생각되는 사람 위주로 시행하는 게 좋습니다.

* 마신날 수면장애를 일으킴 [잠안옴]
* 버닝 후 다음 날 그 몇 곱절의 과도한 피로 데미지로 빈사상태가 우려됨 [죽어남]
* 약간의 중독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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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금단의비약, 붕붕드링크

전뇌발달유형 알아보기

Posted 2007/10/14 13:34 by Duckhy
요요님도 하시구 Gene's World의 주인이신 두부점님도 하신 전뇌 발달 유형 알아보기!!
결과는...
 

☞Duckhy의 전뇌 점수 보기 클릭!

의외의 결과가...-_-;;
좌뇌 점수에 크게 놀랐습니다. 이산수학 문제가 꽤 나오는 것 같은데...
수학이라면 또 좋아라해서 했더니만;;;

난 간뇌가 높고 싶었는데 도저히 뭐 텔레파시 초능력 이런거랑은 거리가 멀어서-_-;
요요님은 엄청난 간뇌지수의 소유자신데...ㅠㅠ

간뇌는 어떻게해야 발달되는 거지?

전뇌발달유형 알아보러 가자~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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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전뇌발달유형

이올린

Posted 2007/10/14 00:23 by Duckhy
이올린에 가입했습니다.

이제 저의 포스트를 모든 사람들과 느낄 수 있겠군요.
뭐, 저도 다른 사람의 포스트를 보며 공감하겠구요.ㅋㅋㅋ

냐하~ 어떤 블로그세상에 오게 될지-_-;;막이러고

Tag : 이올린

미친 하루

Posted 2007/10/13 16:02 by Duckhy
오늘... 난 정말 너무 심했습니다...ㅠ

어제 놀다가 새벽4시에 자버린 후 저는 오늘 12시 30분이 넘도록 일어나질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38분쯤? 겨우 일어났는데 여기까진 뭐, 항상 그래왔던 정도니까 넘어가고, 겨우 일어나서 씻고 밥을 먹고 일어나던 찰나, 평소에 심했던 허리 통증이...!

마침 또 TV에선 웃찾사가 하길래, 결국 전 다시 누워서 TV를 보고... (누워서 TV보면 매우 잠이 온다는 사실...-_-;;)







다시 잤습니다.

으아.... 대체 어떡하라는 건지ㅠㅠ 게다가 다음주는 시험기간인데 공부는 하나도 안해놔서 일분일초가 아까운, 게다가 지금 이 일기 쓰는 시간 마저 아까운 그런 상황에서!!! 자버리다니!!!
흠... 결국 지금 다시 책 펴놓고 일기 쓰는 중입니다. 일반생물은 포기한지 오래고 미적이라도 잘봐야죠.(눈물)

대학생 여러분들 잠 좀 그만 자고 좀 그만 놀고 공부합시다! (<-나 자신한테 이야기 해야 되는 것 같은데...-_-;)

Tag : 일기

블로그를 새로 시작하다.

Posted 2007/10/12 02:23 by Duckhy
네이버에서 쓰던 블로그...

약 6,7개월 간을 같이 하던 블로그야, 이젠 안녕. Good bye.

요요님과 1UP님의 도움으로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고 나의 필명은 이웃소년에서 새로이 Duckhy로 바뀌게 되었다. (그 의미는..-_-ㅋ...그냥 고등학교 별명정도? 설명하자면 너무 길다...ㅋㅋ)

일기를 좀 장황하게 쓰고 싶었으나 내일 9시 수업으로 인해 일찍 자야한다는 것을 방금 생각해낸 나...

Tag : 일기